‘최종’, ‘진짜 최종’ 파일이 쌓이면 어떤 것을 보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파일 이름만 늘리기보다 원본·작업·제출 공간을 나눠 봅시다.
원본 폴더에는 처음 받은 자료를 그대로 보관합니다. 수정할 때는 복사본으로 시작하고, 작업 폴더에는 날짜와 버전을 붙입니다. 예: 소개카드_0919_v02처럼 기준을 정합니다.
최종 폴더에는 검토가 끝난 제출 파일을 둡니다. 이후 수정 요청이 오면 이전 최종본을 덮어쓰지 말고 새 버전을 만듭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 줄 메모를 남겨 주세요.
폴더 예시: 01_원본 / 02_작업 / 03_제출. 이는 개인 작업 정리 예시이며 회사의 보안·보존 규칙이 있다면 해당 기준을 따릅니다.
보내기 전에 파일을 직접 열어 제목·이미지·수정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오늘 작업 중 가장 헷갈리는 파일 하나부터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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