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하지 못한 일이 있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 것을 짧게 남기면 다음 작업을 이어가기 쉬워집니다.

만들려던 것과 실제로 해본 것을 나눠 적습니다. 아직 하지 않은 작업을 실패한 것으로 묶지 말고, 다음에 확인할 항목으로 남겨 두세요.

막힌 부분은 가능한 한 작게 적습니다. ‘디자인이 어렵다’보다 ‘제목을 어디에 놓을지 정하지 못했다’처럼 쓰면 의견을 주고받기 쉽습니다.

댓글 양식: 만들려던 것 / 해본 것 / 막힌 한 곳 / 다음에 묻고 싶은 것. 이 양식은 진행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것이며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이번 주에 남은 질문 하나를 적어 주세요. 같은 고민이 있는 분은 어떤 부분이 비슷한지 이야기해 주셔도 좋습니다.

남은 질문도 다음 재료 — 어디까지 했는지, 무엇이 막혔는지, 다음에 확인할 한 가지


LET’S TALK

함께 생각해 볼 이야기

아직 공개된 댓글이 없습니다. 질문과 경험을 남겨 주세요.

전화번호·계좌·개인정보는 적지 마세요. 광고·비방·불법 정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댓글은 검토 후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