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만드는 것보다 이미 만든 것을 조금 고치는 편이 시작하기 쉬울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10분 동안 손볼 부분 하나를 골라 봅시다.
제목이 너무 길다면 줄이거나, 사진 순서가 헷갈리면 바꾸거나, 파일 이름에 버전을 넣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해본 것만 적고 아직 할 예정인 것은 예정이라고 표시해 주세요.
바꾸기 전에 불편했던 점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그 다음 수정한 뒤 처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단순히 예뻐졌다는 느낌과 이해가 쉬워졌다는 점을 구분해 보면 좋습니다.
댓글 양식: 바꾸기 전 / 바꾼 부분 / 다시 보니 남은 문제. 화면을 보여주고 싶다면 이름·연락처·주문 정보는 가려 주세요.
오늘 끝낸 작은 수정이 있나요? 결과가 기대와 달라도 괜찮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막혔는지 함께 나누면 다음 작업의 단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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